
각자 초기 의도는 알 수가 없지만
남에게 도움이 되는 행위를 한다는 본래 취지는
잔인한 현실 앞에서 서로 피튀기는 경쟁으로 변질될 뿐
왠지 소설을 통해 인간에 대한
어둡고도 본능적이며 본질적인 면을 접하는 느낌 ..
불쾌하다
하지만 재밌으니깐 된 건가?

각자 초기 의도는 알 수가 없지만
남에게 도움이 되는 행위를 한다는 본래 취지는
잔인한 현실 앞에서 서로 피튀기는 경쟁으로 변질될 뿐
왠지 소설을 통해 인간에 대한
어둡고도 본능적이며 본질적인 면을 접하는 느낌 ..
불쾌하다
하지만 재밌으니깐 된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