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그니쳐 / 맛은 있음 뭐랄까 향긋한 나름 나쁘지 않은 냄새와 맛. 중후함은 없고 미리수가 미리수인지라 별 느낌 안드는 담배
결국 두세대 피우다 책상 행
던힐 파리
솜사탕 캔디라고 누가 그랬는데 그건 희대의 씹소리고 슈가필터인지 물면 입술에서 인공적인 닷맛이 느껴짐. 그리고 듀얼 캡슐이라 필터 부분이 너덜너덜 해지는 것도 별로 ..
맛은 연하개 좀 달긴 함. 어차피 그래도 담배니깐 담배 맛. 얘도 두대쯤 피다 책상행
메비우스 오리지널을 대체할 담배를 꾸준히 찾고 있는데 내 맘에 드는 게 도통 나오질 않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