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이 노래 들으면 맘이 좀 뭐랄까 ..

서울에서 새벽에 산책햇던 것도 생각나고 암튼 그럼

그냥 새벽 느낌 나는 노래

뮤비가 새벽 느낌이라 그런듯 하기도 함

새벽 산책 안한지도 오래된듯

부산에선 산책하면서 볼 만한데가 없음

그냥 다 똑같은 풍경

익숙하고 지겨운 풍경의 연속임

새로운 환경이 필요한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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