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배설하는 건 좋은데

여기서 자꾸 생각만 배설하니깐

양방향 소통이 안돼서 더 갑갑한듯

그냥 나혼자 ㄹㅇ 벽 보고 말하는 것 같은 느낌

그래도 디시엔 이런 글 잘 못 쓰니깐

여기서라도 쓰는 수 밖에

여기서라도 배설하면서 풀어야 될듯

늘 그래왓고 익숙하지만

갑갑한 건 여전함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