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에서 출발함 .. 이때가 몇신진 기억이 안나지만 암튼 오후엿음

여긴 지나갈 때마다 신기하게 생김
고가도론데 밑에서 보면 디스토피아적인 느낌이 난다 해야되나 ..

그냥 가는 길

여기 아직 육교가 잇음
그래서 가끔 올라가서 사진 찍고는 함 ..

여기는 동구와 남구의 경계를 담당하는 다리? 비슷한 거
이 다리 지나면 동구임


암튼 동구로 와서

맥도날드 들러서 커피 한 잔 마셧던 걸로 기억함
그리고 나와서 한 장 찍음

맥도날드에서 뒤로 돌면 보이는 풍경
진구와 가까워짐

여기 특이하게 작은 산이랑
절이 잇음
좀 이질적인 느낌 ..

서면 현대백화점
여기 장사가 잘 되나 .. 잘 안될 것 같음 내생각엔

서면 교보문고 와봣음
주말이라 사람 많더라 그리고 책 구경도 좀 함

삼정타워에 크리스마스 전이라고 이렇게 장식해 둠
예뻐서 한 장 찍음
여기 앞에서 사진 찍는 사람 많아서 사진 찍을 타이밍 잡기가 어려웟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