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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점심시간 한 시간 초과는 너무하지 않나 ..
아무리 공익이어도 오늘이 근무 첫날인데 점심시간 한 시간 초과는 뭘까 .. 집 갓다 오는 건 별 상관 없는데 근무지에서 너무 벗어나서 아예 다른 지역구에서 한 시간 넘게 초과해서 잇다 오는 게 맞나 .. 근무 1일차가 이게 맞나 .. 난 모르겟어 .. 진짜 모르겟어 .. 내가 너무 꼬엿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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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마음이 안좋다 가슴도 아프고 심장도 이상해 숨쉬는 것도 자꾸 의식하게 된다 정신 똑바로 안 차리면 안돼 .. 또 쓰러질 것만 같다 .. 기습 점심약 투하 및 진통제 복용 완료 .. 진짜 몸 상태가 말이 아니네 .. 그냥 싫다 이젠 다 포기하고 싶어 아프기도 싫고 두려워 하기도 싫다 이젠 안울기로 햇는데 또 눈물 나올려고 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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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바보 만들기도 쉽네 ..
담당 주사가새로온 사람이랑 같이 점심 먹자고 햇다가일이 생겨서 자긴 못 가게 됏다고다른 직원 A랑 같이 가라면서그 직원 A한테 얘기해둿다는데 새로온 사람은자기 집 가야 된다고 그냥 가버리고A는나한테 말도 안 해주고 다른 직원들이랑 점심 먹으러 가버려서30분 동안 나 혼자 멍하니 기다리고만 잇었네 ..그냥 좀 그렇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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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후임 데리러 구청 가는데
나도 따라감 ㅋㅋ 나 첨으로 복무 시작할 때 구청 간 거 기억나는구먼 .. 후훗 이제 여유가 좀 생겻네 ㅋㅋ 12일 .. 이제 진짜 곧이다 .. 드디어 끝나네 이거 .. 논산에서 입대할 때까지만 해도 이런 날이 올 줄은 생각도 못햇는데 오긴 오려나 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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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ts 위생병 말야
마력이니 마법이니 이런 건 안넣엇으면 더 좋앗을텐데 좀 현실적인 느낌이 떨어져 뭔가뭔가야 .. 유녀전기도 그렇나 ? 그냥 현실적이고 사실적인 전쟁물 같은 걸 기대햇는데 .. 뭔가뭔가야 정말 뭔가뭔가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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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이 사람 유튜브 종종 보는데
배필1 다시 할 맘은 딱히 안드는데 그립네 .. 중1 때부터 내 학창시절을 함께 한 게임이라 더 .. 난 잘 못하는데 이 사람 너무 잘해 이렇게 잘 하면 할 맛 나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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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원더리벳
갓다온 친구가 보내준 거 웬즈데이 캄파넬라는 안 봣대 ㅡㅡ 이 것도 벌써 작년이네 .. 가고 싶엇는데 병원 땜에 못 갓어 .. 이번 웬즈데이 캄파넬라 내한도 그 날에 병원 가봐야 될 것 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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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케이스 비싼 거 한 번도 안사봣는데
앞으로 하고 싶은 건 돈이랑 능력 되는 대로 하나씩 해볼려고 하는 중 .. 큭 .. 그래도 이거 사는 건 굉장한 고민이 필요햇어 .. 할인 없엇으면 안사는 건데 마침 할인 하고 잇기도 햇고 프리스비 갓을 때 한 번 사고 싶어서 굉장히 고민하기도 햇고 .. 정품 실리콘 케이스 꼭 한 번 써보고 싶기도 햇고 .. 점점 변명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