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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대학 졸업 할 때까지 살아 있을 수는 잇겠지 ..?
금연하고 술 안먹고 건강하게 먹고 운동은 가볍게 좀만 하고 스트레스 안받을려고 노력하고 규칙적인 생활하고 ..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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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가 이제 없어
오늘이 병가 마지막이네 .. 옛날엔 병가 너무 많아서 이거 다 못 쓰고 나오면 어쩌지 햇는데 이젠 병가 다 쓰니깐 아쉬운 마음 뿐 그만큼 갈 때가 됏다는 거겟지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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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잘 모르겟는데 그냥 좋다 함
뭐 자작곡이니깐 애정을 담아서 만들엇겠지 근데 것다 대고 별론데 하기도 좀 그래 근데 솔직히 너무 투메 느낌 나는 독창성 없는 곡이엇어 내 속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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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입원은 하기 시른데 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다시 돌아오네 .. 지긋지긋한 기절의 지옥이다 .. 이번엔 발작 또 올려나 .. 군대에서 너무 심하게 와서 진짜 무서웟단 말야 .. 입원 한 번 하면 너무 오래 해서 싫어 나 소해하면 해야 할 게 좀 많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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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적 재능 잇는 사람들이 부럽다
물론 언어적이고 논리적인 재능이 잇는 사람들도 너무 부럽지만 난 수학적 재능이 더 부러워 특히 코딩, 그리고 수학적인 논리가 확립되어 잇는 사람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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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군대에서 입원해 있을 때
선임분들이랑 후임들이 외출 나와서 병문안 와준 거 아직까지 소중하게 기억하고 잇음 진짜 .. 평생 못 잊을 거임 .. 그 때 생각하니깐 또 눈물 나올려 한다 .. 너무 .. 너무 .. 따뜻햇음 .. 너무 .. 너무 고마워서 도리어 더 우울해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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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슬슬 다시 기절끼가 도는데 ..
조금만 정신 안 붙들고 살면 바로 쓰러질 것 같이 위태로움 .. 한동안 괜찮앗는데 또 왜 이러지 .. 입원은 진짜 하기 싫음 .. 이 쓸모 없는 머리는 날 왜 이렇게 아프고 힘들게 하는 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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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진누로 현역들 화나는 건 이해함
나도 아직까지 현역이엇으면 충분히 화냇을 거임 이것도 충분히 이해함 화내는 이유도 알겟고, 공익 자동진급에 대해 역차별을 느끼는 것도 이해가 감 근데 이건 왜 이럴까 .. 이해가 아예 안가는 건 아닌데 .. 우리가 뭘 그리 잘못햇나 .. 국방부는 너무 먼 산 같은 존재라 쉽게 분풀이할 곳이 공익이라는 건 알겟는데 .. 너무 싫어하진 말아줫으면 .. 현역들 힘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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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웃기기만 함
쳐 울다가 갑자기 쳐 웃고 쳐 웃다가 갑자기 쳐 울고 우울햇다가 기분 좋앗다가 그냥 손바닥 뒤집듯이 흭휙 바뀜 방금 전까지 운 것도 거짓말 같고 지금 웃는 것도 거짓말 같다 진짜 내 감정을 모르겟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