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과 이것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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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장 정리

    뿌듯함 라노벨은 일단 조금만 넣고 나머진 창고행 급하게 정리하느라 라노벨은 아무거나 쑤셔넣어서 다시 정리해야될듯 .. 아기자기하게 잘 꾸민듯 하다

    유에

    2025년 5월 23일
    일상
  • 주말이잖아

    하고 싶은 게 많다 일단 마호이쿠도 읽고 애니도 몇개 보고 또 그때그때 생각나는 것도 해야지 바쁘다 바빠 만갤은 좀 줄일 수 잇으면 줄여야겟는데 ..

    유에

    2025년 5월 23일
    잡다
  • 전역이 코앞

    이제 출근도 8번 남앗군

    유에

    2025년 5월 23일
    잡다
  • SHI-NO 1권 후기

    디시글 백업 ㅡㅡㅡㅡㅡㅡㅡㅡ SHI-NO라는 제목의 라노벨은 죽음이나 광기와 같은, 상식적으로는 금기시 되는 것이면서도 역설적으로, 그렇기 때문에 인간이 살아가는 세계와 결코 떨어질 수 없는 그런 어두운 측면을 좋아하는 하세쿠라 시노와평범한 대학생인 ‘그’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옴니버스식 구성에 독백과 인물들의 말 한마디 한마디, 그리고 행동들에 대한 묘사가 제사한 점이 이 책의 서술적인 특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런 서술적인…

    유에

    2025년 5월 23일
    후기, 소개, 리뷰
  • [트집 잡을 수 없는 러브코미디] 소개

    디시글 백업 ㅡㅡㅡㅡㅡㅡㅡ 풋풋하고 달콤한 순애물의 매력 이 작품은 직선적인 성격의 남주와, 남자 친구는 물론 친구조차 거의 없는 여주가 만들어가는 풋풋하고 사랑스러운 관계가 가장 큰 매력입니다. 여기에 장난기 가득한 치요의 조언이 더해지면서 두 사람 사이에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상황들이 자연스럽게 펼쳐집니다. 브라콤 기질이 있는 하루코가 등장하지만, 이들의 관계에 깊게 개입하지 않기 때문에, 이야기의 중심은 오롯이 유우키와…

    유에

    2025년 5월 23일
    후기, 소개, 리뷰
  • 『어느 비공사에 대한 추억』 후기

    디시글 백업 ㅡㅡㅡㅡㅡㅡㅡㅡ 『어느 비공사에 대한 추억』은 이누무라 코로쿠가 집필한 단편 라이트 노벨로, 이후 ‘비공사 시리즈’의 시작을 알리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발매 당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으며, 애니메이션화까지 이루어졌을 만큼 그 완성도와 매력을 인정받은 바 있습니다. 개인적인 감상을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이 소설은 짧은 분량 안에 깊이 있는 세계관과 세련된 문장을 담아내며, 독자들을 이야기 속으로 자연스럽게 끌어들이는…

    유에

    2025년 5월 23일
    후기, 소개, 리뷰
  • B.A.D. 1권 후기

    이것도 디시글 백업용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호러+미스터리+고어(?) 라노벨입니다. 기본적인 구성은 옴니버스 형식이지만,소설의 이야기가 진점됨에 따라등장인물들의 설정이 하나씩 밝혀지는 방식이며오리지널 스토리가 전개됩니다. 옴니버스 형식이라 굳이 내용에 대한 얘기는 하지 않겠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마유즈미라는 가문이 있습니다. 이 가문은 도깨비를 먹음으로써 죽은 자의 목소리를 듣고, 사람을 저주하며, 또 저주에서 사람을 구해낼 수 있는 힘을 가진 가문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이 능력은 남성보다는 여성에게…

    유에

    2025년 5월 23일
    후기, 소개, 리뷰
  • [어느 좀비 소녀의 재난] 1권 후기

    디시에 쓴 글 여기다가 올려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목에도 말했듯이1권만 읽고 쓰는 후기인 점을감안하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소설의 시점(2002년)으로부터 300년 전, 유럽엔 ‘슈트디온가‘라는 남작가가 있었습니다. 슈트디온 남작은 자신의 요절한 외동딸인 ‘유프로신’을 흑마법으로 되살렸죠. 유프로신은 불사의 존재이며 장기가 없더라도 죽지 않고, 그 몸은 찢어지면 기워낼 수 있으며 엄청난 괴력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말하자면 좀비인 셈이죠. 유프로신은 남작이 사망한 후, 6대째에…

    유에

    2025년 5월 23일
    후기, 소개, 리뷰
  • 근데 미정발 라노벨들 공유는 되나

    만약에 판권 살아있으면 아무리 미정발이어도 공유하는 건 안될려나 돈은 상관 없고 많은 사람들이 읽어줬음 해서 공유하고 싶은데 좀 망설여지네

    유에

    2025년 5월 23일
    잡다
  • 여기다가 라노벨 후기 같은 거

    쓰면서 연습하고 좀 다듬어서 만갤에 올릴려고 하는데 솔직히 내가 아무리 길고 정성스레 라노벨 후기 글 같은거 쓴다 해도 읽어주는 사람은 별로 없고 매우, 정말 고맙게도 항상 댓글 달아주는 몇몇 사람들이 있어서 꾸준히 올리고는 있다만 그 사람들까지 다 탈갤하면 내가 이런 글을 계속 거기다 올릴 수 있을까 라노벨 갤러리는 정말 싸늘하게 아무런 반응도 없고 그렇게 묻힐…

    유에

    2025년 5월 23일
    잡다
  • 마호이쿠 1권 1/3 읽은 후기(지금은 그냥 내용만 씀)

    간단한 줄거리 – 수많은 이용자들이 즐기는 인기 소셜 RPG 게임 「마법소녀육성계획」은 단순한 아바타 꾸미기를 넘어, 플레이어 수만 명당 단 한 명꼴로 ‘진짜 마법소녀’를 현실에 선발하는 독특한 시스템을 지니고 있다. 이렇게 선발된 마법소녀들은 보통 인간의 한계를 초월한 신체 능력과 눈부신 외모를 부여받으며, 누구나 단 하나의 고유한 마법을 사용할 수 있는 힘을 지닌다. 그들은 지정된 구역을 배정받아…

    유에

    2025년 5월 23일
    후기, 소개, 리뷰
  • 메비우스 오리지널 그냥저냥 리뷰

    맛은 그냥 담배맛 담배하면 딱 떠오르는 그런 맛 그냥 그럼 피워보면 앎 냄새도 딱 그냥 담배 하면 생각나는 냄새. 근데 8미리라 그런지 옆에서 피는 냄새를 맡으면 되게 안좋음 매케함 걍 8미리 치곤 깔끔하고 좀 부드럽다 해야되나 암튼 그럼 근데 역시 8미리라 속에 부담은 좀 있다 하지만 말레같이 니글니글하고 기름진 맛 나거나 그러진 않아서 만족함 이걸…

    유에

    2025년 5월 23일
    후기, 소개, 리뷰
  • 이거 귀엽네 ㅋㅋ

    우메와모모 컬러 첨 보는데 귀여움

    유에

    2025년 5월 23일
    잡다
  • 구글 픽셀 9 후기

    디자인 하나는 예쁘다 디자인은 .. 일단 성능은 예 뭐,, 말할 것도 없이 이게 24년에 출시한 플래그십이 맞나 싶을 정도로 개구림 .. 그냥 구린 정도가 아니라 씨발 걍 .. 소프트웨어는 역시 구글 답게 깔끔하고 예쁨 난 안드로이드 순정 디자인을 매우 좋아해서 굉장히 맘에 들었음 배터리 얘기도 안할 수는 없는게 이게 사용 초반엔 그냥 한여름 아이스바 처럼…

    유에

    2025년 5월 23일
    후기, 소개, 리뷰
  • 출근길

    피곤하다 요새 계속 버스 앉아서 가서 나름 운이 좋다고 생각하는 중 이 지긋지긋한 것도 이젠 17일 남았네 ..

    유에

    2025년 5월 23일
    일상
  • 라노벨 이북화 하는 거

    생각보다 비싸더라 이북 몇권 사서 ai 번역 돌리고 실물 책 몇권 사서 스캔 하니깐 다 합쳐서 12만원 좀 넘게듦 클라우드에 올려놓긴 했는데 라노벨 스캔본 만들어서 배포하는 사람들은 이렇게 돈을 들여서 그걸 무료로 배포하는 걸 생각하니 새삼 대단하다는 생각이 ..

    유에

    2025년 5월 23일
    잡다
  • 잘 자 암튼 잘 자

    나에게 내가 해주는 잘 자라는 말 물론 본인이 본인에게 해준다는 게 좀 짜칠 수 있지만 뭐 어쩌겠어 암튼 나라도 나에게 잘 자라는 말을 할 수 있는 거 잖아 잘 자 푹 자 그리고 내일 금요일이잖아 기대감을 갖고 일어났으면 좋겠어 ‘나’야

    유에

    2025년 5월 23일
    잡다
  • 1월에 무작정 서울 갔을 때

    새벽 3신가 기차표 예매해서 5시에 부산역 감 .. srt 타고 갔음 난 기차는 srt밖에 안타봐서 srt만 주구장창 타는듯 이때 슬슬 후회가 됨 아 새벽 5시 35분에 내가 뭐하는 거지 하는 생각이랑 무작정 서울 당일치기로 혼자 갈려니깐 무섭기도 .. 암튼 도착해서 지하철로 노원 가면서 찍은 한강 나 한강 본지 엄청 오래돼서 신기했음 ㅋㅋ 서울 지하철은 한강도…

    유에

    2025년 5월 23일
    일상
  • 보헴 시그니쳐, 던힐 파리 간단 리뷰

    시그니쳐 / 맛은 있음 뭐랄까 향긋한 나름 나쁘지 않은 냄새와 맛. 중후함은 없고 미리수가 미리수인지라 별 느낌 안드는 담배 결국 두세대 피우다 책상 행 던힐 파리 솜사탕 캔디라고 누가 그랬는데 그건 희대의 씹소리고 슈가필터인지 물면 입술에서 인공적인 닷맛이 느껴짐. 그리고 듀얼 캡슐이라 필터 부분이 너덜너덜 해지는 것도 별로 .. 맛은 연하개 좀 달긴 함. 어차피…

    유에

    2025년 5월 23일
    후기, 소개, 리뷰
  • ‘잘 자’라는 말을 들은지가 언제지

    ‘잘 자‘라는 말이 요샌 많이 듣고 싶네 디시에서 잘자콘 받는 건 굳이 .. 그냥 누군가 한명이라도 나에게 ‘잘 자’라는 말을 해줬음 좋겠어

    유에

    2025년 5월 23일
    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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