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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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대체 왜 이러지
활자에 집중은 하지 못 하고 그저 노래만 하염없이 듣고 잇어 감정이 복받쳐 올라서 그래서 책 속으로 조차 도망치지 못 하고 무력하게 앉아 잇을 뿐이야 누가 날 좀 꺼내줫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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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이거 들으면서 눈물 남
트리피레드는 왜 이렇게 내 맘을 울리지 얘 노래에 많이 울고 웃는듯 그냥 그게 좀 신기함 나도 이렇게 한 아티스트에 빠진 적은 첨이라 그냥 나는 죽어도 트리피레드는 나보다 더 오래 살앗으면 좋겟음 내가 죽을 때까지 노래 내줫으면 함 그냥 내 이기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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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19~21살까지 우울증 존나 심햇던 거 같음
그 때 제정신이 아녓음 그냥 언제 죽지, 어떻게 죽지 이런 생각만 하고 아무 생각 없이 커뮤, 유튜브, ott 들락날락 그러면서 더더욱 수렁에 빠져버린 듯 아직 못 잊음 처음으로 목 매달 때 그 때 의식 잃엇다가 깨어나고 보니깐 사지는 발발 떨고 잇고 머리는 아무 생각도 안나고 그냥 본능적인 두려움에 사로잡힌 상태엿음 그 순간엔 내가 죽고싶다는 생각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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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게임이란 걸 아예 안 함
나도 내가 신기함 불과 고등학생 때까지만 해도 게임 존나 햇던 거 같은데 어느 순간부터 흥미가 없어짐 그냥 내 정신상태가 맛간거 때문인듯 그때부터 흥미를 잃긴 햇어서 그런듯 폰겜이나 컴퓨터겜이나 옛날에 많이 한 배필 같은거 유튜브로 영상은 가끔 보는데 굳이 하고 싶다는 생각까진 안듦 원래 만화, 애니, 라노젤 같은 것도 흥미가 팍 꺾엿엇다가 요즘 내가 억지로 이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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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또 언제 자야하지
뭔가 금요일하고 주말은 일찍 자는게 아깝지 않나요 평소엔 출근 땜에 일찍 잘 수 밖에 없어서 보상심리가 작용하는 걸까 그냥 다 싫다 출근도 싫고 그냥 다 생각이란 걸 안 하고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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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약 안 먹고도 잠이 빨리 와서 좀 신기함
뭘까 불면증이 오락가락함 요새 이해할 수 없음 그냥 완전히 낫거나 아님 그대로 엿으면 자꾸 왓다갓다 하니깐 짜증남 약은 계속 먹어야되고 컨디션이랑 몸상태는 점점 떨어지는데 끊을 수가 없는 구조임 그냥 수렁에 빠졋다 살려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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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히쿠 빨리 읽고 후기 좀 써야되는데
그냥 후기 쓰는 걸로 좀 채워졋으면 해서 계속 쓰는데 힘들긴 함 반응도 별로 없어서 김 새고 물론 항상 봐주는 사람들은 너무 고맙고 항상 기억해둠 내가 재밋게 본 라노벨을 내가 쓴 후기를 통해 다른 사람도 봐줫으면 좋겟음 너무 내 욕심일까 그냥 그런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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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배설하는 건 좋은데
여기서 자꾸 생각만 배설하니깐 양방향 소통이 안돼서 더 갑갑한듯 그냥 나혼자 ㄹㅇ 벽 보고 말하는 것 같은 느낌 그래도 디시엔 이런 글 잘 못 쓰니깐 여기서라도 쓰는 수 밖에 여기서라도 배설하면서 풀어야 될듯 늘 그래왓고 익숙하지만 갑갑한 건 여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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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이 노래 들으면 맘이 좀 뭐랄까 ..
서울에서 새벽에 산책햇던 것도 생각나고 암튼 그럼 그냥 새벽 느낌 나는 노래 뮤비가 새벽 느낌이라 그런듯 하기도 함 새벽 산책 안한지도 오래된듯 부산에선 산책하면서 볼 만한데가 없음 그냥 다 똑같은 풍경 익숙하고 지겨운 풍경의 연속임 새로운 환경이 필요한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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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금요일이라고 달라지는 게 잇나 ..
출근만 안할 뿐이지 라노벨 좀 읽다가 만갤 좀 하다가 유튜브 좀 보는 건 똑같음 주말도 뭐 비슷비슷 뭐 굳이 만날 사람도 없고 밖에 나갈 일도 별로 없다 가끔 걸어서 훌쩍 저어기 서면이나 이런데 가보긴 하는데 항상 갓다 오면 후회됨 힘들고 시간은 시간대로 쓰고 그리고 혼자 걷다 보면 좀 그럼 .. 암튼 그럼 .. 그냥 딜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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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시 같은덴 어떻게 편하게 글 쓰는 거지
커뮤니티 사이트에 편하게 글 쓰는 게 좀 어렵다 소통이 필요한데 뭐 어떻게 소통해야될지 .. 댓글로 소통하는 것보단 글로 소통하는 게 좀 더 채워지는 느낌인데 근데 글 생각 없이 쓰다가 날카롭거나 좀 상처받는 댓글 달리면 또 무서워짐 .. 그래서 좀 생각하고 썻다 지웟다 반복 .. 그냥 그렇다구